“마취도 없이 시작됐다”… 중국 장기 이식 시스템의 그늘 | ATL

By 얀 예켈렉

오늘은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
영화감독 레이먼드 장과 마주 앉았습니다.

그의 신작 ‘국유장기’는 중국에서 자행되고 있는
강제 장기 적출의 잔혹한 실태를 폭로합니다.

레이먼드 장 감독님, ‘미국의 사상 리더들’에
모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.

다큐멘터리를 세 편 제작하셨죠.
그중 두 편은 강제 장기 적출을 다루고 있습니다.

첫 번째 작품 ‘휴먼 하비스트’는
피바디상을 수상했고요.

‘캐나다 미디어 펀드’의
대표적 성공 사례가 됐습니다.

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