털 깎는 걸 피하려 했는데… 6년 만에 다시 잡힌 개구쟁이 양

By 이연재 기자

털 깎는 것이 싫어 6년 동안 피해 있었는데 결국 주인에게 잡혔다. 시원하게 깎은 털이 참 보기 좋다!

‘슈렉’이라는 이름의 이 양은 털 깎는 것을 피하려고 다른 양들을 배신하고 혼자 동굴에 들어갔다.

Ross Land/Getty Images

슈렉은 털 깎는 것이 너무 싫었다. 슈렉이 선택한 것은 6년 동안 동굴에 숨어 있기. 2004년 주인이 슈렉을 찾았을 때, 동그랗고 푹신한 빵과 같았다.

슈렉! 얼굴도 안 보여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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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이 슈렉의 털을 깎았을 때 그 털의 양은 양복 20벌을 만들 수 있을 만큼 엄청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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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!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!  슈렉이 활짝 웃었다. 이제부터 털 깎는 것을 피하지 않을 거지? 슈렉!

두꺼운 털을 깎고 나니 귀여운 모습에 반하겠네! 슈렉! 귀여운 외모를 계속 유지하길~~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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